Amway 사업자의 손에 들린 최강의 무기,
<시크릿! 건강 핸드북>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패턴은 계속해서 변해왔다. 과거 어렵고 못살던 시대에는 ‘저렴한 제품’을 주로 제품을 구매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같은 값이라면 몸에 더 좋은 제품, 화학물질이 덜 들어간 제품, 그리고 유기농 제품을 구매한다. 무엇보다 이런 제품들이 더 비싸다고 하더라도 소비자들은 충분히 구매할 의향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사업자들은 Amway의 제품이 왜 더 건강에 좋은지, 왜 더 화학물질에서 안전한지를 알고 있어야만 한다.
<시크릿! 건강 핸드북>의 저자인 장영 박사는 그 스스로 어렸을 때부터 갖은 질병에 시달렸다. 2~3주마다 번갈아 눈의 모세 혈관이 터져 충혈이 되기도 했으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을 앓기도 했다. 또 다리에는 자주 쥐가 났고 유전적으로 고혈압을 앓아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그는 술도 담배도 하지 않고 늘 운동을 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그의 건강은 도대체 호전될 줄을 몰랐다. 결국, 그는 ‘병원에서는 나의 질병을 고칠 수 없다’라는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 건강의 원리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오랜 공부와 실천, 수많은 테스트를 통해서 그는 드디어 ‘건강의 핵심 원리’를 깨달았고, 그때부터 원인을 알 수 없었던 그 모든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
그 후 그는 수많은 건강 세미나에서 사람들을 만나 자신이 터득한 건강의 원리를 알려주었고 저술, 강연을 통해서도 많은 회원들을 만났다. <시크릿! 건강 핸드북>은 그중에서도 건강을 지키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내용만 담았다. 전체 10강으로 구성되어 체계적으로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라면, 아마 차례의 구성만 봐도 건강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저자는 네트워크마케팅과 인터넷 비즈니스에 매우 정통한 사람이다. 과거 그는 ‘다단계판매’ 수준의 사업을 ‘네트워크마케팅’ 수준의 인터넷 사업으로 격상시켰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그룹홈페이지나 사업지원 툴 등 네트워크 사업 인프라를 구축했다. 특히, 많은 회원들이 그를 찾아 건강과 네트워크 사업 솔루션을 배우고 있으며, 그의 책과 강의자료, 강연이 많은 사람의 건강과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 책은 지난 20여 년 이상 건강(의학)을 공부한 저자가 건강의 핵심과 원리만 추린 것으로, 이 한 권으로 병원과 약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지름길을 제시하고 있다.
인체의 놀라운 비밀을 알면
당신도 이제 당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책과 TV, 인터넷에는 수많은 건강 정보가 넘쳐난다. 아마도 그 분량을 모두 합친다면 평생 봐도 다 못 볼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정보가 있어도 아픈 사람이 줄어들지는 않는다. 그것은 체계적으로, 확실한 건강의 원리를 배우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꼭 필요한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건강 정보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시크릿! 건강 핸드북>은 ‘이것만 알면 건강해지는 데에는 충분하다’라고 말할 정도로 다방면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우선 책은 우리 ‘인체의 놀라운 비밀’을 알려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우리 몸의 세포와 혈액, 독소와 질병의 상관관계를 밝히며 어떻게 자유치유력, 즉 면역력을 통해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 식생활에 대한 ‘답’을 알려주고 있다.
일단 몸에 질병이 없으면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몸이 질병으로 고통스럽다면, 그 어떠한 것도 행복하게 받아들일 수가 없다. <시크릿! 건강 핸드북>은 세상에 있는 수많은 건강 책 중의 한 권이 아니라, 당신의 건강을 반드시 지켜줄 수 있는 핵심 원리를 담은 탁월한 건강 책이다.
Amway 제품들은
건강을 도울 수는 친환경 제품이다!
많은 사람이 의사와 약이 자신의 질병을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매년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줄어들지 않고, 각종 성인병으로 고통받는 사람 중에서 “병이 씻은 듯이 나았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결과적으로 외과적 질환을 제외한 신체의 질병은 수술과 약만으로는 고칠 수 없다. 이것은 우리 몸이 가진 하나의 특성이기도 하다.
하지만 결국 질병은 자신이 만들었을 뿐이다. 나쁜 생활습관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오염된 환경 속에서 올바른 대처를 하지 못해 스스로 만들었다. 내가 나의 병을 만들었다는 것은 곧 내가 그 병을 고칠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다만 그 핵심적인 원리를 모를 뿐, 우리는 모두 자연이 준 위대한 선물인 자연치유력, 즉 면역력과 함께 자신의 몸을 고칠 수 있는 ‘명의(名醫)’들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이런 지점에서 Amway 제품들은 소비자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합성 계면활성제가 들어가 있지 않은 천연의 것으로 만든 제품으로 경피독의 유입을 줄일 수 있으며, 기능이 탁월한 정수기를 통해서 물에 포함된 미네랄을 충분히 제공할 수도 있다. 장까지 살아가는 유산균 제품, 천연 성분으로 만든 비타민 등의 건강기능식품으로 소비자들의 면역력에도 기여할 수 있다. 이는 사업자로서도 큰 보람이 아닐 수 없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을 살 수는 없다. 건강은 오로지 건강해지려는 올바른 생활습관과 적절한 영양의 보충, 그리고 맑고 깨끗한 공기와 물을 마셔야만 지킬 수 있다. 이러한 노력의 한 가운데에 Amway의 제품들이 있다. 또한, 이것이 Amway의 존재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만약 이러한 존재 이유와 가치에 충실하다면, 사업자로서의 성공도 그리 멀지는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