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03263
그냥 그렇게 살다가갈거라고? (결정판)
도서 정보
- 저자명
- 최병철
- 출판사명
- 아름다운사회
- 출판일
- 20220711
- 페이지수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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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불확실한 미래/돈의 흐름이 바뀌고 있는 시대-개인 생존전략
세상이 바뀌니 어떻게 바뀌는지에 궁금증이 커집니다. 문제는 그 변화속도가 따라가기에는 너무 빠르고 큽니다.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세상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것을 찾아내는 것입니다.그것이 무엇일까요?
첫째, 개인적으로는 내 삶을 내가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삶을 내가 살지 못하면 누군가가 시키는대로 살아야 할테니 그렇습니다.
둘째, 무슨 일을 할 것인가입니다. 그것이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소비자의 구매파워는 소멸되지 않을 것입니다. 구매파워를 만들어 내는 일은 인공지능 시대가 되어도 소멸하지 않을 겁니다. 인공지능 기능이 들어간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도 결국 누군가에게 소비되어야 할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셋째, 같이 하는 것이 가치있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방식은 누군가에게 협력하는 것이고 그로인해 생겨난 결과는 협력을 이끌어 낸 자의 몫이었습니다. 이제 그것을 모두가 알아 버렸습니다. 협력의 방식 즉 누군가는 이끌고 누군가는 종속된 모델로는 불가능합니다. 나누고 함께하는 협업의 방식이 답입니다.
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결국 어떻게든 해결해야 하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선명해 지길 기대하면서 독자분의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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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최병철
한국창직역량개발원 원장이다. 능력과 역량의 차이를 교육하는 일을 한다. 경영학박사다. 대학에서 ESG 경영실무를 가르친다. 나눔운동체험본부를 설립해 무료로 나눔운동지도사를 양성하는 일을 10년째 하고 있다. 안전문화진흥원 원장이다. 연간 500회이상의 특강을 소화한다.
협업경영 & 자기경영》 《23.5도 비틀어야 정방향이다》 《음표,쉼표,그리고 행복》의 저자다. 앎묵지 스토리튜터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우리 사회의 형식지 과잉 문제를 지적하고 그 대안으로 삶과 경험에서 체득한 앎묵지를 재 생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스토리가 스팩을 이긴다고 주장한다. 북세통(책으로 세상을 통찰한다) 프로그램을 15년째 매주 1권씩 책을 소개 한다. ESG경영평가사, 북텔러, 기업교육전문강사, 대중음악지도사 등 23개 자격을 만들었다. 협력적 삶은 종속적 삶이다.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상호작용을 통한 협업경영을 주장한다. 삶의 수준은 교육의 수준이 결정한다고 말한다. 수준높은 교육을 제공하는 연수원을 꿈꾼다. 이 책에서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가기가 어렵다며 그 대안으로 프로슈머마케팅을 실천하는 슈링커를 제시한다